한국한국전시 · 아카이브종료
반클리프 아펠: 시간, 자연, 사랑
Van Cleef & Arpels: Time, Nature, Love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반클리프 아펠이 디뮤지엄에서 약 다섯 달간 연 대규모 패트리모니얼 전시. 1906년 메종 설립 당시부터 최근까지의 주얼리·타임피스·오브제 약 300여 점과 90점 이상의 오리지널 아카이브를 '시간·자연·사랑' 세 테마 공간으로 구성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Van Cleef & Arpels· 주최 메종Alba Cappellieri· 큐레이터Johanna Grawunder· 전시 디자이너
진행 내용
약 300여 점 주얼리·타임피스·오브제 전시, 90점 이상 오리지널 아카이브 공개, 세 테마(시간·자연·사랑) 공간 연출, 사전 예약·유료 입장(12,000원)
결과 · 성과
메종 설립 이래 300여 점 규모의 패트리모니얼 컬렉션이 한자리에 모인 대형 전시로, 이탈리아 밀라노 폴리테크닉의 알바 카펠리에리 큐레이션 아래 약 다섯 달간 유료 운영되며 관심을 모았다(구체 관람 수치는 출처 미확인).
기획 아이디어
주얼리 브랜드가 미술관급 큐레이션(대학 학과장 큐레이터·건축 디자이너)을 도입해 전시를 '예술'로 격상한 사례. 유료·사전 예약 모델로 단순 홍보가 아닌 콘텐츠 자체의 가치를 검증한 점이 참고점.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