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국주얼리 · 워치종료
까르띠에 '시간의 결정' 전시 (서울)
Cartier, Crystallization of Time
까르띠에가 2008년 이후 16년 만에 서울에서 연 대형 전시로, 자사 컬렉션·역사 아카이브·미공개 개인 소장품 등 300점 이상을 DDP에 선보였다. '시간'을 테마로 주얼리와 지구의 역사를 연결했으며, 일본 아티스트 스기모토 히로시와 신소재연구소가 돌·나무·한국 전통 직물 '라'를 활용해 공간을 디자인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Cartier· 주최 메종杉本博司 (Hiroshi Sugimoto)· 전시 디자인New Material Laboratory· 공간 설계
진행 내용
300점 이상의 주얼리·아카이브·개인 소장품 전시, '시간' 테마 공간 연출, 스기모토 히로시·신소재연구소 디자인(돌·나무·한국 전통 직물 라), 티켓 사전 판매 운영
결과 · 성과
개막 후 30일 만에 약 8만5천 장의 티켓이 판매되며 흥행에 성공했다. 보석을 넘어 예술 전시로 평가받았고 까르띠에의 서울 16년 만의 주요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
반응
“보석 넘어 예술, 전시도 작품…8만5000명이 선택한 '까르띠에'”
기획 아이디어
유료 티켓 전시를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에 결합한 사례로, 거장 건축가·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예술 전시'라는 격을 확보해 진입 장벽 높은 유료 모델도 8만 명 동원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개최지 전통 소재(직물 '라') 차용으로 현지 서사를 강화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