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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일본전시 · 아카이브종료

MARTIN MARGIELA AT KUDAN HOUSE (마르탱 마르지엘라 일본 첫 대규모 개인전)

MARTIN MARGIELA at kudan house

패션을 떠난 마르탱 마르지엘라가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일본 첫 대규모 개인전. 1927년 준공 등록유형문화재 '九段ハウス'를 무대로, 2011~2025년에 제작한 콜라주·회화·조각·아상블라주·영상 등을 마르지엘라 본인이 직접 큐레이션해 전시한다.

일자
2026-04-11 ~ 2026-05-05
장소
kudan house (九段ハウス, 구 야마구치 만키치 저택·등록유형문화재)
주최
kudan house ほか
동원 규모
비공개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섭외 라인업

Martin Margiela· 작가·큐레이터

진행 내용

2011~2025년 제작 작품(콜라주·회화·데생·조각·아상블라주·영상) 관람, 마르지엘라 본인의 전 구성·큐레이션, 바닥·벽을 비닐 시트로 덮어 '제작 중인 전시'처럼 보이게 하는 연출, 옛 저택의 친밀한 공간 동선

결과 · 성과

마르지엘라의 일본 첫 대규모 개인전이자 본인 큐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아, Tokyo Art Beat·FASHIONSNAP·Time Out 등 다수 매체가 보도했다. 등록유형문화재 저택을 전시 자체의 '재료'로 삼은 구성이 주목받았다. 구체적 동원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반응

マルタン・マルジェラ、日本初の大規模個展が九段ハウスで開幕

기획 아이디어

전형적인 화이트큐브 대신 생활의 흔적이 남은 등록문화재 저택을 회장으로 택하고, 작가 본인이 공간 연출까지 맡아 '전시의 정의'를 흔드는 접근. 장소성·작가성을 전면화하는 전시 기획의 강한 레퍼런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