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일본전시 · 아카이브종료
디올 뱀부 파빌리온 (Dior Bamboo Pavilion) 다이칸야마
Dior Bamboo Pavilion
디올이 다이칸야마에 약 1,800㎡ 규모로 오픈한 플래그십 데스티네이션. 밤이면 내부에서 은은히 빛나는 황금빛 대나무 외피가 특징으로, 부티크·파인주얼리·일본 정원·카페 디올을 한 공간에 담아 일본 미학과의 대화를 표현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Anne-Sophie Pic· 셰프 (Café Dior)Seijun Nishihata (니시하타 세이준)· 조경 아티스트Azuma Makoto (아즈마 마코토)· 플라워 아티스트we+· 디자인 스튜디오
진행 내용
레디투웨어·가죽·슈즈·액세서리·파인주얼리 부티크, 미슐랭 3스타 셰프 안 소피 픽의 카페 디올, 니시하타 세이준의 일본 정원, 아즈마 마코토의 'Block Flower' 플라워 인스톨레이션
결과 · 성과
디진·하입비스트·타임아웃 등 글로벌 디자인·패션 매체가 황금 대나무 건축과 일본 장인·아티스트(니시하타 세이준, 아즈마 마코토, we+, 와시 종이) 협업을 비중 있게 보도하며, 디올의 일본 미학 헌정 플래그십으로 화제가 됐다.
반응
“Dior unveils Tokyo store designed as golden bamboo version of HQ.”
기획 아이디어
단순 매장을 넘어 '건축·조경·제품·미식'을 융합한 데스티네이션으로 설계하고, 일본의 전통 소재(와시)와 정원·플라워 아티스트 협업으로 브랜드와 로컬 미학의 대화를 공간화.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