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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GIC OF CARTIER'S ARTISANS — 카르티에의 사부아페르(savoir-faire)
THE MAGIC OF CARTIER'S ARTISANS ― カルティエのサヴォアフェール
카르티에가 긴자 2초메 부티크 메종 드 팡테르에서 자사의 장인 정신(사부아페르)을 주제로 연 무료 입장 전시 이벤트. 파리·스위스 아틀리에 장인 7인의 라이브 시연과 워크숍, 사진전을 통해 하이주얼리 제작 과정을 공개했다. 예약자 우선 입장으로 운영됐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Philippe Nicol· Glyptics(보석 조각) 시연 장인Kawauchi Tomoko / 川内倫子· 사진가
진행 내용
장인 7인의 패턴(팡테르 모티프) 라이브 시연, 카르티에 주얼리 인스티튜트 워크숍(왁스 카빙 2/11·13·15·18, 메탈 소잉 2/12·14·17, 약 60분, 만 18세 이상), 보석 조각가 필리프 니콜의 글립틱 시연, 사진가 가와우치 도모코의 하이주얼리 아틀리에 사진전, 여성 장인 초상 전시.
결과 · 성과
긴자 부티크를 무대로 무료·예약제 형식으로 카르티에의 제작 공정을 일반에 공개하며 메종의 헤리티지·장인성을 강조한 브랜드 경험 이벤트로 진행됐다. (구체적 동원수·매출은 출처 미공개)
기획 아이디어
리테일 부티크 자체를 전시·체험 공간으로 전환하고, 판매가 아닌 '제작 과정 공개'를 콘텐츠화. 워크숍 예약제로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면서 브랜드 몰입감을 높이는 럭셔리 CRM형 이벤트 모델.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