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일본협업 · 콜라보 팝업종료
LOUIS VUITTON × MURAKAMI 팝업 스토어 (하라주쿠)
LOUIS VUITTON × MURAKAMI Pop-up Store
루이비통과 무라카미 다카시의 협업 20주년을 기념해 도쿄 하라주쿠에 2025년 1월 26일까지 기간 한정 오픈한 팝업 스토어. 뉴욕·런던 등 전 세계 7개 도시 전개 중 도쿄가 최대 규모였으며, 캡슐호텔에서 착안한 공간 디자인이 특징이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Louis Vuitton· 주최 메종村上隆(Takashi Murakami)· 협업 아티스트
진행 내용
리테일 스페이스, 카페, 아카이브 전시 스페이스, 시네마 스페이스, 케어 스테이션 등 5개 공간 구성. 2009년 '판다 모자(親子)' 조각과 모노그램 멀티컬러 아이템 전시. 카페에서는 드링크·머핀·갈레트 브르통 등을 제공.
결과 · 성과
전 세계 7개 도시 전개 중 도쿄가 최대 규모로 개최돼 화제를 모았다. 리테일·카페·아카이브 전시·시네마를 결합한 몰입형 공간으로, 럭셔리 메종과 현대미술가의 장기 협업을 기념하는 대형 브랜드 익스피리언스로 주목받았다.
반응
“東京は世界最大規模となります”
기획 아이디어
협업 '주년'을 리바이벌 트리거로 — 과거 히트 컬래버를 20주년에 맞춰 부활시키면 노스탤지어 수요와 신규 고객을 동시에 잡는다. 단일 매장이 아니라 카페·시네마·아카이브를 묶어 '체류형 도시 명소'로 설계하는 게 핵심.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