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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유럽전시 · 아카이브다가오는

마르탱 마르지엘라 개인 아카이브 경매 & 전시

Martin Margiela: The Personal Archive (Maurice Auction x Kerry Taylor Auctions)

마르탱 마르지엘라가 디자이너 본인의 개인 아카이브를 처음으로 공개·매각하는 역사적 이벤트다. 7월 4~8일 무료 전시 후 7월 9일 200점 이상의 작품이 경매에 부쳐진다. 살아있는 창작자가 경매사와 직접 협업해 본인 아카이브를 내놓는 첫 사례로 평가된다.

일자
2026-07-04 ~ 2026-07-09
장소
전시: 캥티에 제네랄(71 rue de la Fontaine au Roi, 파리 11구) / 경매: 모리스 옥션
주최
Maurice Auction (Paris) · Kerry Taylor Auctions (London)
동원 규모
비공개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섭외 라인업

Martin Margiela· 디자이너(아카이브 출품·아트디렉션)Maurice Auction· 경매 주관(파리)Kerry Taylor Auctions· 공동 주관(런던)

참가 예정

  • 패션 아카이비스트·컬렉터
  • 럭셔리 바이어
  • 패션 언론·역사 연구자

진행 내용

예약제 무료 전시(7/4~7/8)·1984~2008년 작품과 마르지엘라 모친 유품 일부를 포함한 200여 점 경매(7/9 오후 2시)·하나하나가 '패션의 성유물'로 소개된 핸드페인팅 타비 부츠·1984년 스케치 등 공개

결과 · 성과

마르지엘라의 1987년 가상 패션하우스 구상 도시에 등 미공개 자료가 처음 공개되며 업계의 큰 화제를 모았다. 출처상 살아있는 디자이너가 경매사와 직접 협업한 첫 사례로 보도됐고, 카탈로그가 6월 중순 공개되며 마르지엘라의 거장적 위상을 재확인시켰다(구체적 낙찰가·동원수는 출처 미공개).

반응

마르지엘라가 다시 한 번 패션의 거대한 인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시킨다

패션의 성유물 — 1984년 스케치부터 핸드페인팅 타비 부츠까지

기획 아이디어

'아카이브=콘텐츠'. 셀러브리티나 브랜드의 실물 아카이브를 한정 기간 무료 전시 → 그 직후 일부를 한정 판매/경매로 연결하면,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즉각적 수익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