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유럽전시 · 아카이브종료
구찌 메모리아 — 뎀나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
Gucci Memoria by Demna (Milan Design Week 2026)
구찌가 밀라노 디자인위크(푸오리살로네) 2026 기간 동안 16세기 수도원 산 심플리치아노에서 선보인 뎀나의 구찌 첫 디자인 전시다. 메종 105년사를 12점의 대형 태피스트리로 '동시대 연대기'처럼 재해석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Demna·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진행 내용
12점 대형 태피스트리 전시, 플로라 프린트 영감 정원, 플레이풀 자판기, 몰입형 내러티브 동선
결과 · 성과
뎀나가 구찌에서 선보인 첫 디자인 전시로, 2024년 'Design Ancora'·2025년 'Bamboo Encounters'에 이은 구찌의 밀라노 디자인위크 존재감을 확장했다. 푸오리살로네 2026은 약 50만 명의 국제 방문객 유입이 예상됐다.
기획 아이디어
패션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회화(태피스트리)·정원·설치로 번역해 디자인위크 무대에서 브랜드 서사를 예술화하는 럭셔리 스토리텔링 전시 기획.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