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유럽전시 · 아카이브종료
구찌 메모리아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
Gucci Memoria — Milan Design Week 2026
구찌가 밀라노 디자인위크 기간 산 심플리치아노 회랑에서 연 전시 '메모리아'로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열렸다. 데무나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처음 선보인 살로네 프로젝트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Demn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큐레이션
진행 내용
브랜드 105년사를 추적하는 12점의 커스텀 태피스트리, 플로라 패턴 영감 가든, 구찌 브랜딩 자판기 등 멀티센서리 인스톨레이션
결과 · 성과
데무나의 구찌 첫 살로네 데뷔로 주목받았으며, 톰 포드·프리다 지아니니·알레산드로 미켈레·사바토 데 사르노 시대와 뱀부 1947·재키 1961 등 아이코닉 디자인을 태피스트리로 풀어내 4월 21~26일 매일 일반 공개됐다.
기획 아이디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교체 직후 '브랜드 헤리티지 재서사화' 전시는 새 비전을 과거와 연결해 정당성을 부여한다. 회랑 같은 역사적 장소+멀티센서리(가든·태피스트리·자판기) 조합으로 SNS 확산을 노린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