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유럽코스메 · 뷰티종료
딥티크 오르페옹 재즈 팝업 (런던 뉴 본드 스트리트)
Diptyque Orphéon Jazz-inspired Pop-Up (New Bond Street, London)
딥티크 향수 '오르페옹(Orphéon)'의 향·소리·이야기를 조명하는 인스토어 팝업이다. 1960년대 파리, 딥티크 첫 부티크 옆에 있던 오르페옹 재즈 클럽에서 영감을 받아 파리 레코드숍 슈퍼플라이 레코드와 협업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Superfly Records· 협업 (재즈 LP 큐레이션)Orphéon· 주인공 향수
진행 내용
셀프서비스 턴테이블과 헤드폰으로 재즈 클래식·현대 해석·뜻밖의 곡 등 40장의 큐레이션 LP 청취, 우디 시프레 계열 오르페옹 신규 오 드 투알레트 체험.
결과 · 성과
오르페옹 신규 오 드 투알레트 출시(2026)에 맞춘 활성화로, 향수의 파리 재즈 클럽 헤리티지를 다감각 체험으로 풀어냈다.
기획 아이디어
플래그십 내 '에페메럴 스페이스'를 두고 향+레코드 청취라는 비구매형 체험을 결합 — 향수의 음악적 서사를 매장 체류 콘텐츠로 전환.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