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유럽협업 · 콜라보 팝업
나이키 x 자크뮈스 무슈 팝업 (파리 패션위크)
Nike x Jacquemus Moon Shoe Pop-Up (Paris Fashion Week)
파리 패션위크 기간 동안 나이키 르 마레 매장을 80㎡ 몰입형 공간으로 변신시킨 나이키 x 자크뮈스 팝업이다. 자크뮈스가 재해석한 나이키 '문 슈(Moon Shoe)' 부활을 기념하며, 1970년대 빈티지 체육관 감성과 발레 스튜디오의 우아함을 결합한 연출을 선보였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Jacquemus· 협업 브랜드 (문 슈 재해석)Nike· 협업 브랜드Random Studio· 공간·시나리오 디자인EOTNA· 제작 파트너
진행 내용
안마(폼멜)·케틀벨 등 빈티지 체육관 소품과 발레 슈즈 디스플레이, 발레 바가 달린 대형 거울에서 신발 직접 착용 체험, '왁스칠 마루+에이징 가죽' 노트의 맞춤 향과 클래식 발레 음악·70년대 히트곡을 오가는 사운드스케이프.
결과 · 성과
랜덤 스튜디오·EOTNA와 협업한 다감각(시각·청각·후각) 연출로 디자인 업계에서 호평받았다. 서울에서도 동일 콘셉트로 활성화되었다.
반응
“보고 듣고 맡는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잡아내 사람들이 실제로 기억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냈다.”
기획 아이디어
기존 매장을 '쇼+체험' 공간으로 단기 전환하고, 향·사운드·소품으로 제품 헤리티지를 서사화하면 적은 면적으로도 강한 기억점을 만들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