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유럽전시 · 아카이브종료
이리스 반 헤르펜: 감각을 조각하다 (Sculpting the Senses)
Iris van Herpen: Sculpting the Senses
네덜란드 오트쿠튀르 디자이너 이리스 반 헤르펜의 몰입형 회고전으로, 패션·현대미술·디자인·과학을 결합한다. 100점 이상의 대표작을 9개 테마로 구성해 오트쿠튀르의 경계를 확장하는 작업 세계를 보여준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Iris van Herpen· 전시 디자이너 / 展示デザイナーMusée des Arts Décoratifs (Paris)· 원전 기획·협력 / オリジナル企画・協力
진행 내용
100여 점 의상 전시, 9개 테마 구성, 패션·과학·미술 융합 몰입형 연출
결과 · 성과
파리 장식미술관(Musée des Arts Décoratifs) 원전이 호평 속에 호주 QAGOMA·싱가포르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을 거쳐 로테르담에 도착한 국제 순회전으로 보도됐다. (관람객 수 출처 미확인)
기획 아이디어
한 도시 미술관의 원전을 여러 국가로 순회시키는 패션 회고전 모델은, 디자이너의 글로벌 위상을 키우면서 각 도시 미술관의 집객까지 동시에 노리는 전형적 협업 구조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