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프랑스유럽전시 · 아카이브종료

라 갤러리 디올 — 신규 전시 (크리스티앙 디올에서 조너선 앤더슨까지)

La Galerie Dior — new presentation (Christian Dior to Jonathan Anderson)

디올 오트쿠튀르가 1947년부터 제작돼 온 30 몽테뉴의 상설 전시관 라 갤러리 디올이 2026년 6월 새 전시를 공개했다. 크리스티앙 디올부터 신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너선 앤더슨까지 약 150점의 의상과 원본 스케치·아카이브 문서·사진을 13개 테마 룸에 걸쳐 선보인다.

일자
2026-06-01
장소
30 몽테뉴 (30 Avenue Montaigne), 라 갤러리 디올
주최
Christian Dior / La Galerie Dior
동원 규모
비공개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섭외 라인업

Christian Dior· 전시 디자이너 / 展示デザイナーJonathan Anderson· 전시 디자이너 / 展示デザイナーJohn Galliano / Raf Simons / Maria Grazia Chiuri· 전시 디자이너 / 展示デザイナー

진행 내용

약 150점 의상·스케치·아카이브 전시, 13개 테마 룸(정원 영감·리틀 블랙 드레스·장인정신·액세서리 등)

결과 · 성과

역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브 생 로랑·마르크 보앙·잔프랑코 페레·존 갈리아노·라프 시몬스·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와 2025년 6월 부임한 조너선 앤더슨까지 메종 70여 년 역사를 한 자리에 모은 리뉴얼 전시로 보도됐다. (관람객 수 출처 미확인)

기획 아이디어

본사 건물 자체를 상설 미술관화해 신임 디렉터 취임에 맞춰 전시를 갱신하는 모델은, 브랜드 아카이브를 상시 관광 자산으로 운영하는 럭셔리 하우스의 정석이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