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미브랜드 팝업스토어다가오는
하퍼 컬렉티브 DRIFT 팝업 (프랭땅 뉴욕)
Harper Collective DRIFT Pop-Up at Printemps New York
제이든 스미스와 셀프리지스 前 임원 세바스찬 매네스가 공동 창업한 럭셔리 트래블 브랜드 하퍼 컬렉티브가 프랭땅 뉴욕 'Playroom'에 마련한 단일 브랜드 팝업이다(2026년 6월 4~22일). 재활용 소재로 만든 럭셔리 러기지를 선보이며, 팝업 핵심은 업사이클링한 세일클로스(돛천)로만 제작한 한정 시리즈 'DRIFT 컬렉션'의 토트백·액세서리다. 디자인·혁신·지속가능성을 내세운 모던 트래블 콘셉트로 운영된다. 미국 첫 프랭땅 백화점(원 월 스트리트) 내 큐레이션 익스피리언스 공간을 활용한 사례다.
연령 · 성별
진행 내용
DRIFT 세일클로스 토트·액세서리 한정 판매, 재활용 럭셔리 러기지 전시, 지속가능 소재 스토리텔링 디스플레이
기획 아이디어
백화점 내 소형 '익스피리언스 룸'을 한 브랜드에 2~3주 단위로 임대해 업사이클·지속가능 스토리를 전면에 내세운 한정 컬렉션 팝업을 기획하면, 셀럽 창업자(제이든 스미스 등) 화제성과 백화점 유동 고객을 결합해 신규 럭셔리 브랜드의 데뷔 무대로 활용할 수 있다. 한정 소재(세일클로스) 자체를 내러티브로 삼는 게 차별점이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