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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중국패션위크 · 컬렉션종료

에르메스 2025 겨울 남성 컬렉션 쇼 (홍콩 카이탁 크루즈 터미널)

Hermès Men's Winter 2025 Show, Hong Kong ("Ready, Set, Casaque!")

에르메스가 2025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홍콩 카이탁 크루즈 터미널에서 재연한 '레디, 셋, 카자크!' 쇼를 열었다. 베로니크 니샤니앙이 디자인했으며, 경마 실크(카자크)를 모티프로 한 크림·블러드 오렌지·셀라돈 블루 팔레트와 브루탈리즘 건축을 대비시켰다.

일자
2025-09-19
장소
카이탁 크루즈 터미널(啓德郵輪碼頭)
주최
Hermès
동원 규모
비공개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섭외 라인업

Véronique Nichanian· 남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Aaron Kwok (궈푸청)· 셀럽(프론트 로)Adrian Cheng (정즈강)· 재계 인사(프론트 로)Kasing Lung· 셀럽(프론트 로)

진행 내용

카이탁 크루즈 터미널 런웨이 재연, 카자크(경마 실크) 모티프 컬렉션, 현지 유명인사 일부 런웨이 모델 출연

결과 · 성과

프론트 로에 궈푸청(아론 궉)·정즈강(에이드리언 청)·라부부 창작자 카이싱 룽 등 현지 셀럽·재계 인사가 참석했고, 에르메스 홍콩·마카오 MD 다비드 스마니오토의 깜짝 런웨이 등장이 호응을 얻었다. 홍콩의 글로벌 럭셔리 위상을 보여준 행사로 평가됐다.

반응

a notable moment for Hong Kong's status in global luxury fashion

기획 아이디어

본 쇼(파리)를 아시아 도시에서 재연하는 '리스테이징' 포맷으로 현지 VIP·셀럽을 런웨이 모델로 캐스팅해 화제·소속감을 동시에 만든 사례. 도시 랜드마크(크루즈 터미널) 건축을 쇼 무대로 활용한 점이 참고된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