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 (상하이)
Maison Margiela Fall/Winter 2026 — Shanghai
메종 마르지엘라가 상하이 패션위크 특별 게스트로 상하이 조선소에서 연 2026 F/W 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글렌 마틴스가 런웨이를 '심야의 파리 벼룩시장'으로 연출하고 오트 쿠튀르와 기성복 라인을 결합했다. 모든 모델이 메종의 시그니처 익명성을 상징하는 아티자날 마스크를 착용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진행 내용
조선소 런웨이 쇼, 글렌 마틴스 연출 '심야 벼룩시장' 세트, 흰 페인트 처리 테일코트·도자기 파편 드레스, 아티자날 마스크, 4개 도시(상하이·베이징·청두·선전) 12일 순회 전시 'MaisonMargiela/folders' 런칭
결과 · 성과
메종 마르지엘라의 중국 내 최대 '브랜드 모먼트'로 기획돼 쇼 직후 4개 도시 12일 공개 전시 투어 'MaisonMargiela/folders'를 가동했고, Hypebeast·The Globe and Mail 등 다수 매체가 '런웨이를 재정의했다'고 호평했다. 2019년 중국 진출 이후 26개 매장으로 확장한 가운데 브랜드 인지도 강화 행보로 평가됐다.
반응
“Maison Margiela FW26 Brings a Parisian Flea Market to a Shanghai Shipyard”
“Maverick fashion house Maison Margiela stages fantastical fall/winter show in Shanghai”
기획 아이디어
글로벌 하우스가 단발 런웨이를 넘어 쇼+4개 도시 순회 전시(쿠튀르·익명성·타비·관객 참여)로 묶은 다도시 '브랜드 모먼트'로 신흥시장 진출을 가속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