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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중국주얼리 · 워치종료

까르띠에 '마법의 힘' (상하이박물관 동관)

Cartier, the Power of Magic

상하이박물관이 까르띠에 후원으로 하이주얼리 300여 점과 중국 고미술 40여 점을 병치해 동서 문화 대화를 시도한 전시를 동관에서 열었다. AI를 활용한 연출과 까르띠에 컬렉션 명품들이 결합됐다.

일자
미정
장소
상하이박물관 동관(東館)
주최
Shanghai Museum (supported by Cartier)
동원 규모
비공개

연령 · 성별

성별
공개 인구통계 없음
연령대
공개 인구통계 없음

섭외 라인업

Gong Li· 셀럽(오프닝)Mélanie Laurent· 셀럽(오프닝)Cai Guo-Qiang· 전시 디자인 자문

진행 내용

까르띠에 컬렉션 300여 점+중국 고미술 40여 점 병치 전시, AI 활용 연출(차이궈창 디자인 자문), 장 콕토 아카데미 검·왕실 티아라 등 역사적 명품

결과 · 성과

오프닝에 궁리, 멜라니 로랑 등 셀럽이 참석했고 현대미술가 차이궈창이 전시 디자인을 자문했다. 관장은 '전형적 주얼리 쇼케이스의 범위를 넘어 중국 문화 자신감을 반영한다'고 평했다(SCMP).

반응

transcends the scope of a typical jewellery showcase and reflects China's cultural confidence

기획 아이디어

브랜드 단독이 아닌 국립급 박물관과 공동 기획해 고미술 vs 하이주얼리를 병치, 상업성을 문화 정당성으로 승화한 모델. AI 연출로 동시대성·화제성을 더한 점이 럭셔리 전시 기획에 참고된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

참고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