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몬스터 'HAUS NOWHERE 상하이' 리뉴얼 오픈 (메종 마르지엘라 콜라보)
Gentle Monster HAUS NOWHERE Shanghai
젠틀몬스터가 상하이 멀티브랜드 공간 'HAUS SHANGHAI'를 'HAUS NOWHERE'로 리브랜딩하며 새 설치와 콜라보 팝업으로 재개관했다. 1층에는 프랑스 메종 마르지엘라와의 콜라보로 만든 로봇 조각과 거대한 두 개의 머리 조형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3,350㎡의 80%를 아트 전시에 할애했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진행 내용
메종 마르지엘라 콜라보 로봇 조각·거대 두상, NUDAKE '크루아상 짐' 콘셉트 공간, 탐버린즈 하이퍼리얼 노부부 조각,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4종(AMOMENTO·EENK·Open YY·thisisneverthat) 중국 데뷔, 보물찾기 인터랙티브
결과 · 성과
3,350㎡ 공간의 80%를 아트 전시에 할애하는 '체험형 리테일' 콘셉트와 메종 마르지엘라 콜라보 로봇이 Dao Insights·Retail Focus 등 리테일·디자인 전문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 디자이너 4개 브랜드의 중국 데뷔 플랫폼 역할도 했다.
반응
“Gentle Monster revamps Haus Shanghai with installations and a croissant gym”
“Gentle Monster opens HAUS SHANGHAI — a new vision of future retail”
기획 아이디어
안경 브랜드가 매장을 '80% 아트/20% 판매'의 미술관형 공간으로 운영하고 럭셔리(마르지엘라)·자매 브랜드(NUDAKE·탐버린즈)·신진 디자이너를 한 공간에 큐레이션하는 체험형 리테일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