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유럽브랜드 팝업스토어다가오는
겐조 페스티벌 - 플라스 데 빅투아르 (2026 가을·겨울 팝업)
Kenzo Festival – Place des Victoires (Autumn-Winter 2026 pop-up)
LVMH 산하 겐조가 파리 패션위크 기간인 6월 22~28일 플라스 데 빅투아르 일대(파리 1·2구)에서 일반에 공개되는 '겐조 페스티벌'을 연다. 플로리스트(Debeaulieu), We Are Ona·셰프 스기오 야마구치의 카페, 일본 콘비니 미학의 켄조 마켓, 그리고 팝업 스토어로 구성된다. 팝업 스토어는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미리 선보이며, 페스티벌 전체는 2027 봄·여름 컬렉션을 기념한다. 플라스 데 빅투아르는 창업자 다카다 겐조가 1976년 사무실·스튜디오를 연 브랜드의 역사적 장소다. 켄조 마켓에서는 한정 익스클루시브 제품을 판매한다.
연령 · 성별
기획 아이디어
(기획 제안·사실 아님) '팝업'을 단일 매장이 아닌 광장 전체를 점유하는 '패션 빌리지'로 확장하는 모델. 플로리스트·카페·일본식 콘비니 마켓 등 비(非)의류 콘텐츠로 일반 보행자까지 흡수하고, 신컬렉션 선공개로 브랜드 헤리티지(창업지)를 스토리텔링.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