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일본사교 파티 · VIP
아미티에 자퐁 채리티 갈라 파티
Amitie Charity Gala Party
모나코 공국에 본부를 둔 인도지원단체 ASFI(알베르 2세 대공이 명예 총재)의 일본 지부가 주최하는 일본 최대급 사교계 채리티 갈라 파티다. 각국 주일 대사, 유럽 왕실 관계자(유고슬라비아 왕자 등)와 데비 수카르노 부인 등 명예고문, 아티스트와 부유층이 드레스코드를 갖춰 모여, 발레·오페라 등 엔터테인먼트와 오크션으로 인도지원 기금을 모은다. 출처(교도뉴스 PR와이어)로 2019년 2월 23일 제4회가 약 800명 규모로 그랜드 프린스 호텔 신타카나와 '히텐'에서 개최됐고, 수익 일부는 UNHCR에 기부된 것으로 확인된다. '당신이 즐기는 것이 인도지원이 된다'는 컨셉의 본격 사교계 파티로, 영 앤 리치 부유층의 대표적 소셜 이벤트다. 최신 회차의 구체적 일정은 공식 공개 정보로 확정되지 않아 미정.
연령 · 성별
진행 내용
드레스업 사교 파티, 칵테일 리셉션, 메인 파티(디너), 발레·오페라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채리티 오크션, 각국 대사·왕실 관계자와의 교류
기획 아이디어
럭셔리 주얼리·워치 브랜드를 채리티 파트너로 묶어 오크션 출품과 VIP 시연 부스를 더하면, 영 앤 리치 참석자의 럭셔리 구매 의향과 사교 네트워킹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갈라로 응용할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