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일본협업 · 콜라보 팝업종료
Vans 'Waffle Shop' 팝업 스토어 (시부야 PARCO)
Vans Store Shibuya PARCO「Waffle Shop」
Vans가 빈티지 의류를 업사이클해 아카이브 디자인을 프린트하는 신(新) 콘셉트 'Waffle Shop'을 일본 최초로 도입한 팝업 스토어로, 시부야 PARCO 5F에서 2026년 1월 9일~5월 31일 약 5개월간 한정 운영됐다. 'Waffle Shop'은 2025년 4월 뉴욕 5번가에 이은 전 세계 두 번째 거점으로, OTW by Vans·Vans Premium 등 프리미엄 라인과 한 점씩 다른 업사이클 아파렐을 전개했다. 1월 9일 오프닝 리셉션에서는 아티스트 하나이 유스케(Yusuke Hanai) 디자인의 한정 스티커를 배포했고, 1월 9~12일 1만 엔 이상 구매자에게 같은 아트워크의 한정 토트백을 증정했다. 미들급 스트리트웨어 스니커 브랜드의 체험형 콜라보 팝업이다.
연령 · 성별
진행 내용
업사이클 아카이브 아파렐 판매(일점물), 프리미엄 라인 전개, 오프닝 리셉션·한정 스티커/토트백 배포
기획 아이디어
이런 업사이클·아카이브 콘셉트 팝업이라면, '한 점씩 다른' 일점물 아파렐을 핵심 상품으로 세워 희소성·발견의 재미를 주고, 현장 프린트나 커스텀 코너를 두어 '눈앞에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강력하다. 오프닝 리셉션·구매 임계액 노벨티(스티커·토트백)와 지역 아티스트 협업을 결합하면 초기 화제와 SNS 확산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