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일본협업 · 콜라보 팝업종료
푸마 H-스트리트 × 5브랜드 팝업 (루미네 신주쿠 2 갤러리2)
PUMA H-STREET ウェルネス スタイル ラボ POP-UP
푸마의 박底 스니커 'H-스트리트'를 미라 오웬(Mila Owen), 에미(emmi), 스나이델(SNIDEL), 릴리 브라운(LILY BROWN), 프레이 아이디(FRAY I.D) 5개 여성복 브랜드가 각각 디자인한 한정 모델로 전개하는 콜라보 팝업이다. 도쿄는 루미네 신주쿠 2 갤러리2에서 2026년 4월 13일~19일, 오사카는 한큐우메다 본점 코토코토 스테이지41에서 4월 29일~5월 5일 선행 판매됐다. 5브랜드의 한정 'H-스트리트' 전시·판매와 함께 한정 아파렐, 슈즈 커스텀 이벤트가 실시됐다. 미라 오웬 모델(16,500엔)은 비비드한 라임 옐로×세이지 스웨이드 어퍼에 브라운/라임 두 종의 슈레이스가 부속된다. 전국 발매는 5월 6일.
연령 · 성별
진행 내용
5브랜드 한정 H-스트리트 전시·판매, 한정 아파렐, 슈즈 커스텀 이벤트, 슈레이스 교체
기획 아이디어
이런 '한 모델 × 다(多)브랜드' 콜라보 팝업이라면, 하나의 베이스 스니커를 5~6개 패션 브랜드가 각자 컬러·소재로 재해석해 한 공간에 나란히 진열하는 '버전 비교' 구성이 강력하다. 교체용 슈레이스 같은 소소한 커스텀 요소와 슈즈 커스텀 워크숍을 더하면 객단가와 체류시간이 올라가고, 도쿄·오사카 백화점을 시차 전개해 지역별 화제를 만들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