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일본협업 · 콜라보 팝업종료
아디다스 × atmos FIFA 월드컵 스토어 (라포레 하라주쿠)
adidas × atmos FIFAワールドカップストア
스니커 셀렉트숍 atmos가 디렉션을 맡고 아디다스와 손잡은 W컵 테마 콜라보 팝업으로, 라포레 하라주쿠 1F 엔트런스 스페이스에서 2026년 6월 11일~21일 11일간 열린다. 각국 대표 유니폼 판매에 더해 배번·선수명 자수와 타투 아티스트(Laura Anunnaki, 針紅, えくん) 디자인의 한정 패치 압착 커스터마이즈 서비스를 제공한다. 6월 20일에는 'ZX 8000 G-SNK' 시리즈 제12탄 'Predator'(19,800엔)가 발매되고, 일본 대표 2026 레플리카 유니폼(13,200엔)도 판매한다. 6월 21일 라포레 뮤지엄 6F에서 일본 대표 대 튀니지전 퍼블릭 뷰잉이 예정되어 있다. atmos의 스트리트 컬처와 풋볼을 결합한 미들급 콜라보 팝업이다.
연령 · 성별
진행 내용
유니폼·아파렐 커스터마이즈(자수·한정 패치 압착), 한정 스니커 발매, 일본 대표전 퍼블릭 뷰잉·토크쇼
기획 아이디어
이런 풋볼×스니커 콜라보 팝업이라면, 매장 일각에 '커스텀 부스'를 상설해 구매 즉시 유니폼·티셔츠에 배번/선수명 자수와 한정 패치를 입혀주는 라이브 퍼스널라이즈를 핵심 체험으로 잡고, 대형 경기일에 맞춰 퍼블릭 뷰잉을 결합하면 체류시간과 SNS 확산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 타투 아티스트 등 외부 크리에이터 3~4인의 한정 패치를 회기마다 교체하면 재방문 동기가 생긴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