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일본전시 · 아카이브다가오는
린더: 마음의 여신 (Goddess of the Mind)
Linder: Goddess of the Mind
샤넬 넥서스 홀(긴자)이 KYOTOGRAPHIE 2026과 연계해 개최하는 영국 현대 아티스트 린더 스털링(Linder Sterling)의 일본 첫 대규모 회고전이다. 1970년대 후반 펑크 신에서 등장한 린더는 포토몽타주를 통해 욕망과 여성 신체에 대한 통념을 급진적으로 재해석해 온 작가다. 작가와 긴밀히 협업해 주요 작품·시리즈를 모아 그의 작업 변천을 선별적으로 보여준다. 회기는 2026년 6월 25일~8월 16일, 도쿄 긴자 샤넬 빌딩 4층 샤넬 넥서스 홀에서 입장 무료로 열린다(같은 페스티벌의 교토 회장은 별도).
연령 · 성별
진행 내용
린더 스털링의 포토몽타주 주요작·시리즈 회고 전시, 아티스트 투어 등 연계 프로그램, 무료 관람
기획 아이디어
럭셔리 메종이 후원하는 아트 전시라면, 무료 개방으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브랜드 아카이브와 작가의 미학을 잇는 한정 콜라보 굿즈·포토존을 두어 SNS 확산과 브랜드 노출을 함께 노릴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