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일본전시 · 아카이브다가오는
탄생 100주년 모리 하나에 바이탈 타입
生誕100年 森英恵 ヴァイタル・タイプ
일본 패션을 세계 무대(뉴욕·파리 오트쿠튀르)에 올린 디자이너 모리 하나에(森英恵)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후 첫 대규모 회고전이다. 국립신미술관이 주최하며 오트쿠튀르 드레스, 무대·영화 의상, 미공개 자료를 포함해 약 400점을 전시한다. 나비 모티프와 '겐로쿠 컬러'로 대표되는 모리의 미학과 사상, 일본에서 세계로 나아간 궤적을 통사적으로 보여준다. 회기는 2026년 4월 15일~7월 6일로 6월 21일 이후에도 관람 가능하다.
연령 · 성별
진행 내용
오트쿠튀르 드레스·무대 의상 전시, 미공개 자료 공개, 약 400점 통사 구성, 음성 가이드(ART PASS) 제공
기획 아이디어
노포 디자이너 회고전이라면, 대표 모티프(나비)를 활용한 한정 굿즈와 '재해석 룩' 영 디자이너 콘테스트를 연계해 아카이브를 현재 패션 소비층과 잇는 기획이 가능하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