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I × 패션AI · 디지털 패션쇼종료
마하33: 피지컬 AI 패션쇼
Mach33: Physical AI Fashion Show
한국의 엔터테인먼트·기술 기업 갤럭시 코퍼레이션(대표 최용호, G-DRAGON 매니지먼트로도 알려짐)이 개최한 '피지컬 AI' 콘셉트의 패션쇼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 모델이 동일한 의상을 맞춰 입고 함께 런웨이를 걸으며, 인간과 로봇이 일상에서 공존하는 미래를 그렸다. 로봇은 중국 유니트리(Unitree)의 G1 모델을 사용했고, 술 장식의 블루 텍산 스타일·카우보이 모자, 1970년대 데이비드 보위풍 실키 드레스, 레트로 실버 패딩 등 의상을 선보였다. 로봇은 댄스 루틴(싱크로 안무)과 로봇 복싱 매치까지 수행해 단순 런웨이를 넘어선 기술 시연 성격이 강했다. 서울 강동구에 새로 문을 연 로봇 테마 복합공간 '갤럭시 로봇 파크'에서 진행됐으며, 갤럭시 측은 2027년 로봇 퍼포머 월드 투어와 전용 로봇 패션 레이블 계획도 밝혔다.
연령 · 성별
진행 내용
휴머노이드 로봇+인간 모델 동반 런웨이, 매칭 룩 스타일링, 로봇 댄스 퍼포먼스·로봇 복싱 매치
기획 아이디어
'사람+로봇 매칭 룩' 콘셉트를 응용해, 브랜드 팝업에서 로봇·인간 모델이 같은 의상을 입고 포토존을 운영하면 SNS 확산성이 높은 체험형 이벤트를 만들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