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유럽사교 파티 · VIP
르 발 데 데뷔탕트 (Le Bal des Débutantes)
Le Bal des Débutantes
오펠리 르누아르(Ophélie Renouard)가 1992년 오텔 드 크리용 재직 시 부활시킨 파리의 세계 최정상급 데뷔탕트 무도회로, 매년 11월경 개최된다. 유럽 귀족·세계적 셀럽·재계·정계 가문 출신의 16~22세 영애 약 20~25명만 엄선 초청되며, 각 데뷔탕트는 유럽 오트쿠튀르 하우스가 1:1로 드레스를 협찬하고 동일한 단일 주얼리 하우스가 보석을 제공한다. 흰색 타이 정장의 에스코트와 함께 등장하며, 수익금은 아동 자선단체(과거 Enfants d'Asie, ARCFA, World Central Kitchen 등)에 기부된다. 전형적인 '영 앤 리치' 럭셔리 소셜 이벤트로 명품 브랜드 노출과 하이소사이어티 사교가 결합된다.
연령 · 성별
진행 내용
데뷔탕트 등장 행진, 오트쿠튀르 가운 워킹, 하이주얼리 착용, 에스코트 동반 댄스, 갈라 디너, 아동 자선 모금
기획 아이디어
초청제 '영 앤 리치' 무도회 포맷을 응용해, 럭셔리 브랜드 1:1 드레싱 협찬을 통한 소규모(20명) 프라이빗 데뷔 행사로 기획하면 브랜드 노출과 자선 명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