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유럽전시 · 아카이브다가오는
18세기의 패션: 환상화된 유산
La mode au XVIIIe siècle. Un héritage fantasmé (Fashion in the 18th Century. A Fantasized Legacy)
파리 시립 패션박물관 팔레 갈리에라가 2026년 3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계몽주의 시대 여성 패션과 그 후대 재해석을 다루는 전시를 연다. 70여 벌의 실루엣과 액세서리·텍스타일·판화·사진이 함께 전시되며, 극도로 취약해 평소 공개되지 않는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의 코르셋(1770~1780년경 추정)이 전시 기간 한정 공개된다. 18세기 양식을 샤넬·디올·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현대 럭셔리 하우스의 작품과 나란히 비교한다. 화~일 10시~18시, 금요일 21시까지 야간 개관, 입장료 14유로(할인 12유로).
연령 · 성별
진행 내용
18세기 여성 의상 70여 벌 관람, 마리 앙투아네트 코르셋 한정 공개 감상, 샤넬·디올·웨스트우드 현대 작품과의 비교 전시, 금요일 야간 개관
기획 아이디어
역사·현대를 잇는 패션 전시라면, 18세기 의상 실루엣을 모티프로 한 럭셔리 브랜드 콜라보 한정 굿즈와 야간 살롱형 VIP 관람회를 결합해 하이소사이어티 사교 이벤트로 확장할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