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유럽패션위크 · 컬렉션다가오는
파리 오트쿠튀르 위크 2026-2027 가을/겨울
Paris Haute Couture Week Fall/Winter 2026-2027
FHCM이 주최하는 파리 오트쿠튀르 위크로, 세계 최정상 럭셔리 메종이 손바느질 기반 고급 맞춤복을 선보이는 패션 캘린더의 정점이다. FHCM 공식 일정 기준 7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보도된 라인업에 따르면 7월 6일 스키아파렐리로 개막하며, 샤넬에서 마티외 블라지의 두 번째 쿠튀르 컬렉션, 발렌시아가의 피에르파올로 피촐리 쿠튀르 데뷔, 장 폴 고티에에서 뒤랑 란팅크의 첫 쿠튀르가 예고됐다. 디올, 아르마니 프리베, 엘리 사브, 빅터앤롤프 등 전통 쿠튀르 하우스와 신예가 함께 약 30개 쇼를 펼친다. 초청제·고액 고객 중심으로 운영된다.
연령 · 성별
섭외 라인업
SchiaparelliChanelDiorBalenciagaJean Paul GaultierGiorgio Armani PrivéElie SaabViktor&Rolf
진행 내용
오트쿠튀르 런웨이 쇼, 핸드메이드 맞춤복 발표, 디자이너 데뷔 컬렉션, VIP·하이엔드 고객 프런트로우.
기획 아이디어
쿠튀르 위크의 초고액 자산가 관객을 겨냥한다면, 주얼리·워치 메종과의 비공개 살롱 전시, 소수 초청 디너를 결합한 하이소사이어티 사교 라인업을 쇼 사이 빈 시간대에 배치하는 식으로 기획해볼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 이 이벤트를 참고한 기획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