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9건
라팽 하우스 x 메리 카트란주 셀프리지스 팝업
그리스 키즈웨어 브랜드 라팽 하우스가 프린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디자이너 메리 카트란주와 협업한 한정 컬렉션을 런던 셀프리지스에서 선보이는 팝업이다. 컬렉션은 카트란주가 스페체스 섬에서 아들의 세례식을 치른 개인적 순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빨강·파랑·노랑·초록의 색조로 구성된다. 12세 이하 아동용 드레스·세트·가방·헤어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되며, 지중해 무드의 플로럴 프린트가 특징이다. 티셔츠 £85, 걸즈 드레스 £135부터이며 4피스 세트 £340, 성인용 드레스(£1,000+)도 포함된다. 디자이너 IP와 중급 키즈 브랜드의 콜라보다.
훈자 G '언더 더 워터' 팝업 (버버리 x 훈자 G 캡슐)
영국 신흥 스윔웨어 브랜드 훈자 G가 메릴번에 첫 런던 팝업 '언더 더 워터'를 열고, 버버리와의 한정 콜라보 캡슐을 함께 선보인다. 2026년 6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운영(3 Paddington Street, Marylebone). 스튜디오 Boom이 디자인한 공간은 노란 바닥·물결 거울·핑크 돌고래 등 비치 무드를 구현했다. 버버리 x 훈자 G 캡슐은 훈자 G 시그니처 크링클 원단에 버버리 무드를 입힌 한정 스윔웨어다. 토트백·러기지 태그·물병 등 한정 굿즈도 판매한다. 럭셔리 하우스와 중급 스윔웨어 브랜드의 콜라보 사례다.
뮈글러 re/edit 아카이브 캡슐 팝업 (셀프리지스)
뮈글러가 셀프리지스 런던에서 're/edit' 아카이브 캡슐 팝업을 2025년 10월 12일까지 운영했다. 1985~2000년 컬렉션을 재해석한 24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마누엘 티에리 뮈글러의 오리지널 아카이브 피스 설치 전시도 함께 했다.
롤링 스톤스 x PALY 셀프리지스 팝업
전설적 록밴드 롤링 스톤스가 LA 기반 컨템포러리 패션 레이블 PALY와 손잡은 한정 컬렉션을 런던 셀프리지스 '코너숍'에서 선보이는 몰입형 팝업이다.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 유럽 독점으로 진행된다. 밴드의 상징적 '혀와 입술' 로고를 PALY의 캘리포니아 무드로 재해석한 의류·액세서리가 한정 판매된다. 음악 IP와 신흥 디자이너 브랜드를 결합한 콜라보 사례다.
코치 참 플레이그라운드 셀프리지스 팝업
어셉서블 럭셔리 브랜드 코치(태피스트리 산하)가 런던 셀프리지스 '코너숍'에서 운영한 몰입형 팝업으로, 마스코트 공룡 'Rexy'를 성인도 탈 수 있는 미끄럼틀로 구현했다.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성장하는 Gen Z 소비자 커뮤니티 공략을 목표로 했다. 뉴욕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사과 모양 포토부스, Tabby백 모노그래밍 스테이션이 마련됐다. 참(charm) 커스터마이징 공간도 운영됐다.
루이 비통 런던 호텔 — 모노그램 130주년 팝업
루이 비통이 모노그램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런던 메이페어 버클리 스퀘어 28번지(조지언 타운하우스)에 3층 규모 몰입형 '루이 비통 호텔' 팝업을 열었다. 2026년 4월 24일부터 6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스피디·키폴·노에·알마·네버풀 등 하우스 대표 백을 층별로 배치해 리테일·호스피탤리티·전시를 결합했다. 카페 알마, 바 노에, 디자이너 뷰티 제품, 트래블 액세서리 등 고급 어메니티를 함께 선보였다. 모노그램 130주년 헤리티지를 '가상의 호텔' 콘셉트로 공간화한 럭셔리 브랜드 팝업이다.
골든구스 '프루테리아 골든' 셀프리지스 팝업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스니커 브랜드 골든구스가 2년 연속 런던 셀프리지스 '코너숍'을 이탈리아식 마켓 콘셉트 '프루테리아 골든'으로 변신시킨 몰입형 팝업이다. 2026년 3월 23일부터 4월 25일까지 진행됐다. RTW·부츠·가방·스니커가 한정/아카이브 피스와 함께 전시됐고, 한국·중국 선출시됐던 Marathon Speed 스니커가 글로벌 프리뷰로 공개됐다. 'Dream Maker'와 함께 참·자수로 제품을 개인화하는 Co-Creation 체험이 핵심이며, 워크숍과 여름 과일 스무디 스테이션도 운영됐다. 이후 아테네·나폴리·포르테 데이 마르미·햄튼스 등 글로벌 확장이 예정됐다.
애니아 힌드마치 x 부츠 팝업 — 더 빌리지 홀
영국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애니아 힌드마치가 영국 대표 드러그스토어 부츠(Boots)와 손잡고 런던 폰트 스트리트의 '더 빌리지 홀'에 1970년대 약국을 모티프로 한 콘셉트 팝업을 열었다. 2026년 1월 10일부터 3월 8일까지 운영되며, 부츠의 약국 헤리티지(레트로 타일·흰 가운·디스펜서리 패키지)와 애니아 시그니처 '아이즈' 패턴을 결합했다. 5~10파운드대 한정 에센셜 라인과 부츠 블루·화이트 컬러의 유니버설 백, 'First Aid'·'Meds' 워시백 등을 선보였다. 팝업 종료 후 컬렉션은 boots.com에서 한정 판매된다. 패션 럭셔리와 매스 헬스·뷰티 리테일을 잇는 콜라보 사례다.
제르프 애비뉴 x 셀프리지스 팝업 (마틸다 제르프)
2025년 11월 17일~2026년 1월 28일 셀프리지스 옥스퍼드 스트리트에서 열린 스웨덴 브랜드 제르프 애비뉴의 두 번째 런던 팝업. 콘텐츠 크리에이터 마틸다 제르프가 창립한 브랜드로, 백화점과의 첫 파트너십이자 글로벌 다섯 번째 팝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