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5건
파리 남성 패션위크 2027 봄/여름
프랑스 오트쿠튀르·모드 연맹(FHCM)이 주최하는 파리 남성 패션위크로, 2027 봄/여름 남성복 컬렉션을 발표한다. FHCM 공식 일정 기준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루이비통(6월 23일 개막), 디올 옴므, 생로랑, 에르메스, 셀린느, 사카이, 릭 오웬스, 요지 야마모토, 이세이 미야케 등 70여 개 하우스가 36개 쇼·38개 프레젠테이션을 일주일간 펼친다. 럭셔리 메종과 일본·독립 디자이너가 어우러져 글로벌 남성복 시장의 흐름을 보여준다. 대부분 초청제로 운영되며 일부는 라이브스트림으로 공개된다.
파리 오트쿠튀르 위크 2026-2027 가을/겨울
FHCM이 주최하는 파리 오트쿠튀르 위크로, 세계 최정상 럭셔리 메종이 손바느질 기반 고급 맞춤복을 선보이는 패션 캘린더의 정점이다. FHCM 공식 일정 기준 7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보도된 라인업에 따르면 7월 6일 스키아파렐리로 개막하며, 샤넬에서 마티외 블라지의 두 번째 쿠튀르 컬렉션, 발렌시아가의 피에르파올로 피촐리 쿠튀르 데뷔, 장 폴 고티에에서 뒤랑 란팅크의 첫 쿠튀르가 예고됐다. 디올, 아르마니 프리베, 엘리 사브, 빅터앤롤프 등 전통 쿠튀르 하우스와 신예가 함께 약 30개 쇼를 펼친다. 초청제·고액 고객 중심으로 운영된다.
파리 패션위크 (여성복) 2027 봄/여름
FHCM이 주최하는 파리 여성복 패션위크로, 2027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하는 글로벌 패션 캘린더의 대미다. FHCM 공식 일정 기준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9일간 열린다. 샤넬, 디올, 루이비통, 생로랑, 에르메스, 발렌시아가 등 세계 최정상 럭셔리 메종이 집결해 시즌 트렌드를 결정짓는 무대로, 전 세계 바이어·에디터·셀러브리티가 모인다. 뉴욕·런던·밀라노에 이어 4대 패션위크의 마지막이자 최대 규모로 꼽힌다.
프르미에르 클라스 파리 2026년 10월 (가을 에디션)
프르미에르 클라스는 1989년부터 이어온 패션 액세서리 디자이너 전문 행사로, 파리 위민스 패션위크 기간 튀일리 정원에서 연 2회 열린다. 약 250명의 신진·정상급 디자이너를 큐레이션하고 토크·전시·아트 인스톨레이션을 곁들인 B2B 쇼다. 2026년 가을 에디션은 10월 2~5일에 개최된다.
파리 남성 패션위크 2026년 1월 (FW26-27)
파리 남성 패션위크 2026년 1월 에디션이 1월 20~25일 열려 2026-27 가을·겨울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잠정 일정 기준 35개 쇼와 32개 프레젠테이션이 편성됐다. 신예 잔 프리오의 런웨이 데뷔로 개막하고 자크뮈스로 폐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