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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홍콩·대만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6건
타이베이 패션위크 SS27 (臺北時裝週)
대만 문화부(MOC)·경제부·타이베이시가 후원하는 대만 대표 패션위크로, 2027 봄/여름(SS27) 시즌이 공식 사이트 기준 2026년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대만 컨템포러리 컬처 랩(Taiwan Contemporary Culture Lab, C-LAB)'에서 개최 예정이다. 80년 넘는 역사를 가진 헤리티지 건축물을 베뉴로 활용한다. 브랜드 쇼(런웨이·프레젠테이션)·TPEFW 트레이드쇼·이벤트 세 부문으로 브랜드 신청을 받으며(브랜드/트레이드쇼 신청 마감 7월 8일), 대만 브랜드의 국제 시장 진출 지원 플랫폼으로 리포지셔닝되고 있다.
2025 타이베이 패션위크 '패션 로맨타지' (타이베이 뮤직센터 콘서트홀)
2025 타이베이 패션위크가 '패션 로맨타지(Fashion Romantasy)'를 테마로 10월 3~30일 개최됐다. 10월 24일 타이베이 뮤직센터 콘서트홀의 크로스디시플린 메인쇼에 클라우디아.W, PCES, JUST IN XX 등 대만 6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타이베이 패션위크 AW25 (Taipei Fashion Week AW25)
대만 문화부가 주최한 타이베이 패션위크 AW25가 쑹산 문화창의단지에서 열렸다. '완전 순환(Full Circularity)'과 '디지털 패턴메이킹'을 주제로 지속가능 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타이베이 패션위크 AW25 (2025 가을/겨울, 지속가능성)
타이베이 패션위크 AW25가 'Endless Fashion'을 키 비주얼로 쑹산 문화창의원구에서 개막했다. 아시아 최초로 전체를 지속가능 패션에 헌정한 패션위크로, '완전 순환(Full Circularity)'과 '디지털 패턴메이킹'을 핵심에 두었다. 디자이너 6인과 대형 섬유기업이 페어링한 협업 컬렉션이 무대에 올랐다.
타이베이 패션위크 AW25 (지속가능 패션, 쑹산문창원구)
타이베이 패션위크 AW25가 쑹산문창원구에서 개막했다. 이번 시즌은 '풀 서큘러리티(완전 순환)'와 '디지털 패턴메이킹'을 주제로, 6인의 타이완 디자이너가 섬유 제조사와 협업해 지속가능 패션을 선보였다. 아시아 최초로 지속가능 패션에 전적으로 헌정된 패션위크로 평가받는다.
타이베이 패션위크 FW2025 (가을/겨울)
타이베이 패션위크 2025 가을/겨울이 쑹산문화창의원구에서 열렸다. '재생 — 순환 패션(Regenerative – Circular Fashion)'을 주제로, 대만 디자이너 6인이 현지 섬유기업과 협업한 개막쇼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