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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홍콩·대만의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총 7건
주얼리 & 젬 월드 홍콩 2026 (9월)
인포마 마켓츠 주얼리(Informa Markets Jewellery)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급 B2B 주얼리·보석 박람회로, 2026년 9월 '한 전시, 두 회장(One Show, Two Venues)' 방식으로 열린다. 아시아월드엑스포(AWE, 9월 14~18일)에는 루스 다이아몬드·유색보석·진주 등 원석 섹션이, 홍콩컨벤션전시센터(HKCEC, 9월 17~21일)에는 완성 주얼리·툴·설비·기술 섹션이 배치된다. 40개 이상의 그룹·테마 파빌리온이 운영되며, 국제유색보석협회(ICA) 공식관 등 글로벌 딜러·바이어·디자이너가 모이는 하이엔드 무역 플랫폼이다. (출처 gemstone.org 기준 HKCEC 일정은 9월 17~21일)
HKTDC 홍콩 국제 주얼리 쇼 2026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하는 세계적 규모의 완성 주얼리 박람회로, 2026년 3월 4~8일 홍콩컨벤션전시센터(HKCEC)에서 열렸다. 같은 기간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HKTDC 다이아몬드·젬·진주 쇼와 함께 '트윈 주얼리 쇼' 구조를 이뤄 원석부터 완성품까지 전 산업을 아우른다. 명품 하이주얼리, 보석 세팅, 골드·실버 완성품, 브랜드관이 핵심이며 전 세계 바이어가 집결하는 아시아 주얼리 캘린더의 대표 행사다. HKTDC가 두 쇼 현장에서 바이어·출품사 1,507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2026-06-21 기준 종료된 행사)
반클리프 아펠 '시간의 시(詩)' (Poetry of Time) 홍콩 전시
반클리프 아펠의 시적 워치메이킹 헤리티지를 다룬 몰입형 전시가 홍콩 센트럴 페리 피어 4의 맞춤 공간에서 무료(사전예약제)로 열렸다. 사랑 이야기, 시적 천문학, 매혹의 자연, 발레리나와 요정, 시간을 알리는 보석 등 5개 챕터로 구성됐다.
반클리프 아펠 '시간의 시(詩)' 전시 (홍콩)
반클리프 아펠이 하이 워치메이킹 전시 '시간의 시'를 홍콩 센트럴 페리 피어 4에 마련된 맞춤 공간에서 무료(사전등록제)로 개최했다. 상하이(2025년 6월) 개최에 이은 홍콩 순회로, 플라네타리움 오토마톤이 홍콩 첫선을 보였다.
반 클리프 아펠 「시간의 시(Poetry of Time)」 홍콩 전시
반 클리프 아펠이 홍콩 센트럴 페리 피어 4의 맞춤 공간에서 워치메이킹 전시 '시간의 시'를 열었다. 다섯 테마 섹션에 'Pont des Amoureux' 등 기계장치·메티에 다르 시계를 선보였고, L'ÉCOLE 주얼리 학교의 어린이 공예 워크숍과 공개 강연도 운영했다. 무료(사전예약).
반클리프 아펠 「시간의 시 (Poetry of Time™)」 전시 (홍콩 센트럴 피어 4)
반클리프 아펠이 시계 제작 메티에를 주제로 홍콩 센트럴 페리 피어 4를 맞춤 전시 공간으로 꾸민 'Poetry of Time' 전시. 희귀 플라네타리움 오토마톤 등 시간을 표현하는 시계·오토마타·오브제를 선보였다.
까르띠에와 여성(Cartier and Women) 특별전 (홍콩 고궁문화박물관)
홍콩 고궁문화박물관이 까르띠에 역사 속 여성의 역할과 존재를 전면에 내세운 첫 대규모 전시 '까르띠에와 여성'을 개최했다. 19세기부터 현재까지 까르띠에 주얼리·시계·정밀 오브제·아카이브 약 300점을 선보였으며, 왕실·귀족 여성, 전통을 깬 '뉴 우먼', 호기심 많은 여성, 영향력 있는 여성 등 4개 테마로 구성됐다. 배우 양자경(미셸 여)이 홍보에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