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패션
AI를 활용한 패션·뷰티·주얼리 이벤트 (전 세계)
총 7건
뷰티 트렌드 & 이노베이션 컨퍼런스 2026 (런던)
영국 런던에서 2026년 9월 22일 그랜드 코노트 룸스(Grand Connaught Rooms)에서 열리는 15회째 연례 뷰티 산업 컨퍼런스다. 2026년 에디션의 의제 핵심은 'AI, 지속가능성, 소비자 행동'으로, AI 기반 뷰티 마케팅·진단·제품 테스트와 데이터·소비자 인사이트를 제품 전략에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뷰티·스킨케어·코스메·웰니스·리테일·퍼스널케어 분야에서 40명 이상의 시니어 연사가 참여하며, 브랜드 마케터·제품 개발자·R&D팀·이노베이션 리더가 주요 참석자다. 트렌드 성분, 지속가능성 전략, 소셜미디어 인게이지먼트, 리테일러 기대치 등도 함께 논의된다.
제3회 국제 AI 패션 심포지엄 2026 (런던)
런던컬리지오브패션의 FAIREE 허브가 주최하는 제3회 국제 AI 패션 심포지엄이 2026년 6월 11일(온라인)~12일(현장) 런던에서 열린다. 주제는 '패션 AI를 위한 윤리: 테크노-지속가능성 역설 항해'로, 알고리즘 공정성·데이터셋 편향·창작 소유권·AI 거버넌스를 다룬다.
제3회 국제 패션 AI 심포지엄 2026 (FAIREE)
런던 컬리지 오브 패션이 주최하는 제3회 국제 패션 AI 심포지엄이 2026년 6월 11~12일(온라인+대면)에 열렸다. 주제는 'Ethics for Fashion AI: Navigating the Techno-Sustainability Paradox'로, 지속가능성·창의성·노동·책무·문화 표현 관점에서 패션 AI의 윤리 프레임워크를 다뤘다.
패션 AI 국제 심포지엄 2026 (런던 칼리지 오브 패션)
런던 칼리지 오브 패션의 FAIREE 허브가 주최하는 학술 컨퍼런스 3회차로, 2026년 6월 11일(온라인)~12일(현장) 하이브리드로 열린다. 테마는 '패션 AI를 위한 윤리: 테크노-지속가능성 역설 항해'로, 알고리즘 공정성·데이터 윤리·노동 자동화·규제 거버넌스 등 책임 있는 AI 활용을 다룬다. 연구자·교육자·실무자·정책입안자가 모인다.
AI 패션 국제 심포지엄 2026 (FAIREE, 런던예술대 LCF)
런던패션대학 FAIREE 허브가 주최하는 제3회 국제 심포지엄으로, 주제는 '패션 AI를 위한 윤리: 기술-지속가능성 역설 항해'다. 알고리즘 공정성, 패션 데이터셋의 편향, 자동화가 디자이너에 미치는 영향, AI의 지속가능성 약속과 과잉생산 가속의 모순을 비판적으로 다룬다.
더 패션 테크 쇼 유럽 2026
2026년 3월 30~31일 런던 더 브루어리에서 열린 PI 어패럴의 유럽 패션테크 컨퍼런스. 'AI in Practice' 세션에서 디자인·프로토타이핑·예측·자동화에 AI를 적용하면서 리스크·거버넌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다뤘다.
패션 테크 쇼 유럽 2026
유럽 패션·어패럴 업계의 디지털 제품 제작과 AI 디자인을 다루는 컨퍼런스로 2026년 3월 30~31일 런던에서 열린다. 대규모 DPC 도입 워크숍과 AI 패션 디자인, 순환·지속가능성 세션으로 구성된다.